남양꺼좀 그만 사라고 잔소리해도 당신 새끼니까 차마 뭐라 말은 못하겠고
이런식으로 거절할 수 없는 엿을 먹이는건가 싶으면서 어쩔수 없이 먹어야됨
내가 후식을 먹은건지 방금 양치를 한고 온건지 감당이 안되는 그 혼란스러움이란....
남양꺼좀 그만 사라고 잔소리해도 당신 새끼니까 차마 뭐라 말은 못하겠고
이런식으로 거절할 수 없는 엿을 먹이는건가 싶으면서 어쩔수 없이 먹어야됨
내가 후식을 먹은건지 방금 양치를 한고 온건지 감당이 안되는 그 혼란스러움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