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쪽에서 자전거 2호기 수령하고 테스트 주행 하면서 스트레가로 ㄱㄱ



사실 저번주 주말에 갈까하다가 서울공항 에어쇼때문에 사람 ㅈㄴ 많아서 그냥 적당히 돌다옴ㅠ

가을이라 날씨도 좋고 사람많아서 항상 안전우선

 대충 자전거는 펼치면 이런모양




작년에 처음 왔을때 단호박라떼+브라우니 먹었던 기억 나는대 벌써 1년이라니 시간 빠르네

오늘은 무난하게 주딱 아이스크림에 아아 한잔

대충 앉아있다가 천천히 집에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