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독일의 발푸르기스를 개방균열로 넣고 관리하는 애들이 마녀라고 박아버렸워;;
발푸르기스가 뭔지 궁금하면 꺼무위키를 보면 좋게따......지만 저쪽도 좀 그닥이니까;
대충 일본의 백귀야행이나, 중국의 산해경, 영국쪽의 와일드 헌트나, 켈트의 요정의 숲, 같은
요정과 악마, 마녀들의 행진, 파티, 모임을 말해.
실제의 발푸르기스는 독일의 소도시지만, 이쪽 지방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자연현상을 가지고 저런 전설을 만들어찌.
뭐 발푸르기스가 유명해진 건, 특히 발푸르기스의 밤이라고 유명해진 건 희곡 [파우스트]지만.
암튼 발푸르기스같은 개방된 균열과 그 관리자들이 있다는 것은, 저 위에서 내가 끄적된 백귀야행, 산해경, 와일드헌트 등도,
제 나름의 관리자나 개방된 균열을 닫거나 하는 단체가, 세계관 내 관리국 이전에 있을 거다. 하는 추측이 가능해 진다고 생각해.
어디 조선의 지나가던 선비라던가, 고려의 지나가던 스님이라던가.
깨스통 앞광고 영상 보고 왔더니 확실하게 세계관 넓히려고 작정하는거 같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