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근철과 다른 해군 문학 관련 작품을 보고 있는데 온몸에 근육질의 병장이 신병을 혼내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정말 '소변을 참는 훈련'이라는 화장실 안 가는 훈련이 있을까, 괴롭히기 위해 고안된 거겠지

병장이 방귀를 뀌면 신병에게 강제로 방귀를 킁킁거리게 하지 않을까?

17세 여고생이 황근철 병장 침실의 신병이라면 어떤 대접을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