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관리자(플레이어)는 미니스트라랑 스피라를 토벌 후

그로부터 얻은 이터니움을 얼터니움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리타와 대시의 사념? 과 만나 이야기를 하고 둘을 만나게 해서

한을 풀어줬다고 보는 게 맞는 건가??


솔라타카키오였나 얘가 리타를 미니스트라로 만듬 ->

미니스트라가 대시를 스피라로 재조립 -> 미니스트라와 스피라가 펜릴소대에 토벌당함 -> 관리자(플레이어)가 운명의 수레바퀴에 짓눌린 자들의 한을 풀어준다며 둘의 사념체를 만나게 함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