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 반대 방향으로 말이지.
유미나 보면 닥등이 소리 들을 정도로 캐릭터 디자인이 영 아닌데(솔까 생긴건 괜찮아 나머지가 개판이라 문제지) 그나마 매력이라고 할만한게 거지 컨셉 하나임.
근데 야가 주인공이야...
이게 무슨 하늘이 놀라고 땅이 꺼질 개소리냔 말이지.
반대로 마리아는 할머니, 러시아, 여자 군인 무슨 비호감만 모아서 박아놨는데 개 간지남
궁 쓸때 뭔 소리 하나 들어봤는데 "이것이 인류의 힘이다" 이 대사 치는거 보고 레알 감동했다.
저 조합으로 이런 캐릭 뽑아 내는 것도 대단한 능력이야 진짜로.
대체 금태는 능력이 넘치는건지 부족한건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