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상향되서 키워볼려고 넣었는데
다깨고 갑자기 튀어나와서 씩 웃는데
바로 잠금해제하고 갈뻔했음

각등이 정도도 그냥 봐줄만한데
신지아하고 구서윤은 솔직히 너무 불쾌함

주돈이가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그렸을 자기 딸한테
뭐라고 해서 미안한데 진짜 못봐줄정도임
창장물은 창작자의 노력이 들어간거라 뭐라고 안하는데
이건 상품으로 팔리라고 그린건데 이건 좀 아닌거 같음


오히려 이거 그릴때 주돈이한테 무슨일 생긴거 아닐까 걱정될 정도임
이 정도는 아닐텐데
서윤하고 지아 그릴때 몸이 아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