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붉히며 못본척하지만


호기심에 눈이 가고 저 바지안에는 어떤 흉측한 물건이 있을까 하며 머릿속에는 쥬지 생각밖에 없고


멍 때리는 카린 앞에 하반신을 들이밀자 깜짝놀란 카린


"카린 아까부터 이거 보고 있었지?"


아니라고도 말 못할 정도로 보고있었던 카린은 참지못하고 지퍼를 내리고 벨트를 풀어버리고 바지와 속옷을 벗기자 수컷의 발기한 성기에 입맞춤을 하며 본능적으로 쥬지를 빨기 시작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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