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느낌보다는 프리드웬, 지식협회, 스트레가 같은


현대 오컬트 느낌으로 갈 생각인가본데?


크툴루 보드 게임 아캄호러 같은거?


나는 SF보다는 오컬트 판타지쪽을 좋아해서 기대가 되긴 함


그리고 지금 갑자기 클리포트 게임 시작하면 게임 떡밥을 너무 순식간에 써버리는거라


살짝 쉬어가는 느낌일수도 있고..


2부 주인공은 각등이보다는 유나였으면 좋겠다. 훨씬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