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까 누가 아래에 분석해 놓은 것처럼 이런 3회 천장같은건 (1) 그 셋 중 암것도 없거나 간신히 하나 정도나 있는 뉴비나 (2) 3회천장이고 뭐고 ㅅㅂ모르겠고 어차피 수시채용으로 못먹을거 450회 안에 3개 다준다면 혜자소리할 핵과금러들 외에는 별로 돈써서 먹고 싶지 않을 거임
근데 사실 저 (1), (2)가 얼마나 되겠냐고
특히 (1)같은 경우는 어차피 뉴비라 과금에 적극적이지도 않을텐데 돈까지 질러가면서 픽업풀 쓰알을 다 먹으려고 할까? 걍 있는 채용권이나 태워보고 뽑히면 땡큐고 아님 말겠지 어차피 겜 초기라 채용권 남아돌고 최근 픽업도 애매해서 채용권 존버도 많이 해놨을테니까
결국 스비는 (1), (2)가 존나 매출을 견인할 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글쎄 난 잘 모르겠다 오히려 꾸준히 월정액 지르고 가끔 월초주화도 사는 중산층들이 지금 매출을 지지하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중산층들은 대부분 픽업3개 중 2개 정도는 있어서 뭔가 꼴아박기도 애매한 상황일거고;;
딱 저번 엘자-에델-레지나 픽업때 내가 그랬음 레지나만 없어서...그때 채용권 다 털어먹어서 지금은 모아놓은것도 거의 없는데 솔직히 야누스 하나 먹자고 채용권을 더 사서 지를 생각이 1도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