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작품이 좋다는건 좋은 작품만 기억에 남는 경우가 대다수임

  과거 판타지 소설이나 양산형 소설도 마찬가지임


 실제로 환단고기가 대세로 자리잡고 소드마스터 야마토에 무협진 1갑자가 60년동안 수련해서 얻는 내공인디 이게 기본 수십갑자에 수천 수만명을 학살하고 있음

 맨날 기연 얻고 센놈한테 쳐맞고 절벽이나 어디구르면 기연 얻는것이 대부분이거나 힘숨기고 평범하게 설려는 이야기가 번외로 하나씩있음

 비천무가 이 시대 무협지중에서 최상급이라고 보면됨



  다만 이때 한국 무협지중에  유행하는것이 도망씬인데 이거 최상임 거의 미국 영화보다 더 짜임새있고 스릴러물 저리가라할정도로 잘쓰는 시기였ㅁ


여튼 그때나 지금이나 트렌드따라가는것임

 다만 90년대의 초창기 판타지 작가들이 여러기지 시도를 하고 좋은 작품들 남겨지만 대세는 될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