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간의 승부에는 다들 열광할 수 밖에 없음
당장 내년에 동시 시청자 1000명대인 카우사이 인비테이셔널같은거하면 카챈 대회 이야기로 범벅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제발 현수야 관전 좀 만들어다오
공식대회 안해도 우리끼리 잘가지고 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