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게임 하면서도 매우 많은 여러가지 재화 요구에 지쳐서

현재 카운터사이드의 재화 분석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알아보기 위해 써봤음


참고

1. 카운터사이드만의 특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가차겜에 비교하여 알아보겠음 

2.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의 경우에는 빨간색글자로 표기함

3. 강도가 약한 경우 파란색글자로 표기함

4. 강 항목별 요약을 적어놓음, 개선점은 따로 요약에 안넣었음


내용



1. 캐릭터 능력치 증가에 필요한 캐릭터 소재 

예전 BM의 잔재로서 캐릭터를 키우는데 수고가 드는방식이고 예전같은 경우에는 수없이 나오는 캐릭터들이 잉여재화로 낭비되는 것을 막기위해 넣어놨던 시스템이다. 

허나 가챠로 넘어오면서 각각의 캐릭터의 가치가 예전보다 상승하고 게임의 수고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상승되는 시스템이어서 레벨업시 자동으로 능력치가 상승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었으면 좋겠음

추가적으로 유사한 게임을 한 신규유저의 경우 쉽게 이해할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는 신규유저의 경우 피로감이 상승할만한 시스템임 현재 저티어 중복캐릭터의 구제로 명함이 있으므로 삭제해도 괜찮지 않을까

예전 BM잔재 + 신규유저 진입장벽 + 피로감 누적 


2. 한계초월에 필요한 융합핵과 중복캐릭터 

중복캐릭터에 대한 구제 시스템으로 다른곳에도 다 있는 시스템임 하지만 다른곳의 중복 구제 시스템의 경우 전투 화면 내에서 눈에 보이는 변화를 상기시켜주지 않는경우가 많음. 

하지만 카운터사이드의 경우에는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레벨의 변화와 레벨 색의 변화로 건틀렛 랭크전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할수도 있음. 또한 중복 캐릭터의 비율에 대한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 

100레벨을 110레벨까지 초월시키는데 필요한 캐릭터의 양은 15명으로서, 유사 게임과 비교하면 매우 많은 양인걸 알 수 있음. 물론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융합핵이라는 구제시스템도 있다고는 하지만 적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함. 

거기에 추가적으로 초월 시키기 전까지의 수많은 물량때문에 실제 캐릭터의 물량과는 상관없이 창고에서 놀고있는 뻥물량이 많아지는 문제점이 있음. 중복 캐릭터 비율에 대한 변화는 조심스럽다고 하니까 바라지도 않지만 초월에 따른 표기 방식을 레벨에서 창고에서만 확인할수있는 방식으로 변경하면 좋을거같음 

예를들자면 창고나 편성칸에서 금테두리 혹은 +1~+5등  그리고 100레벨 도달 전에 초월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가능하다면 현재 강화이식 자리를 초월칸으로 놓는것도 좋을거같음.

전투화면에서 보이는 중복초월의 변화 + 초월에 필요한 많은 수의 캐릭터 + 창고의 부족 



1. 일반장비에서의 여러가지 금형 

적성핵이나 융합핵 설계 도면의 경우에는 상위로 올리는 방법이 있는 반면 일반장비의 금형은 너무 많아서 신규 유저가 이해하는데 오래 걸릴거란 생각이 들음. 

일반장비만 있으면 상관없지만 현재 초전도, 스펙트럴장비도 있는 상황에서 이 많은 부분들에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생각이 들음. 하위 금형들을 상위로 올리는 시스템 혹은 단계별 금형을 삭제하고 일련된 요구소재로 나눠서 제작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목록을 다량 차지하는 금형 갯수


2. 장비소재 

전당을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할거라 생각하는데 나오는 금형 대비 장비소재의 양이 턱없이 부족함. 

기본적으로 전역을 돌면 금형이 나오는 정도에 비례하여 장비소재들도 나오는 편인데 전당에 들어가게 되면 스펙트럴 금형과 같은 장비소재를 먹게 되어서 스펙트럴을 만들게되면 일반 금형이 남게되고 일반 금형을 만들게되면 스펙트럴금형이 남게됨. 

전당 포인트를 장비소재로 바꿔먹으면 된다고 하지만 비율이 유저 입장에서는 합리적으로 생각되지는 않았음 추가로 장비제작 + 초전도 장비 + 함선건조 + 함선정비 + 적성핵 교환 + 상위 재료 제작에 전부 거지같은 2중 재료 요구함. 

RPG게임 처럼 내가 취사 선택해서 파밍할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어떤 컨텐츠를 하게되면 통합돼서 나오는 시스템인데 메인 주요소재만 모아도 어려운 게임에서 2중 3중으로 재료를 요구함. 만들다가 부족하면 괜히 상점 들어갔다 나오면서 일 한번 더하게 해야됨. 

물론 개발사 입장에서 재화 경제에 대한 완충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모든 재화 컨텐츠에다가 집어넣으니까 피로감이 장난이 아님. 

거기에 신규유저들이 재화 파악하는데만 하더라도 한세월이 걸림

장비소재 부족 + 2중, 3중재료 요구


3.특수 장비, 초전도 이터니움 소재

방금 전에 서술했던 2중, 3중재료 요구임, 주요 메인 소재가 초전도 금형이 있음에도 초전도 이터니움, 특수장비가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열심히 초전도 금형 모았는데 특수장비가 없고 특수장비는 있는데 초전도 이터니움이 없고 이터니움이 있는데 금형이 없는 경우가 분명히 생길텐데 이런경우가 이 컨텐츠 하나뿐만 아니라 상술했다시피 매우 여러개의 콘텐츠에서 요구하게 되고 많은 피로감 누적에 한몫한다고 봄

2중, 3중재료요구



1.건조와 정비, 전환승인서와 특이촉매제

위에서 얘기했던거와 똑같이 2중, 3중 재화임 게임에 한두개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이 게임은 갯수가 너무 많다.

내가 가챠게임을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함선건조 시뮬레이터를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음 무슨재료 구해와라 무슨재료구해와라 뭐가 이렇게 많은지.

물론 이런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게임을 처음 적응하는 사람들과 오랜만에 복귀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다시 적응하기 막막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메인소재를 얻어도 못만들때마다 부정적인 UX가 쌓인다고 생각함

2중, 3중재료 요구


2. 즉시 제작쿠폰

접었다가 복귀했었는데 복귀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게임을 일정 이상 해나가 보니까

결국 장비소재가 없어서 하나도 못만들더라, 예전에 할때에 장비제작칸 5개 다 뚫어놔서 덜 필요하다고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작쿠폰이랑 제작시간 삭제도 괜찮다고 생각함

필요성을 못느낌



 

게임하면서 2중, 3중재료 요구가 너무 꼬와서 글 쓰는김에 재화관련해서 다 정리해봤어

각자 읽으면서 동의 못하는 부분들도 많이 나왔겠지만

개개인의 의견은 다 맞는 의견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부족하기만하고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다들 즐거운 카사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