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한국형 빠칭코 전자어항 같은 게임만 내서 중국겜 하게됨. 


진짜 중국 꼴보기 싫어도 한국 모바일 게임시장이 이런 꼴이라서 답이 없네. 


모바일빼고 양심적인 게임 찾아보면 플랫폼이 플스, 스위치 등 다 일본제품이고. 


한국 온라인 게임은 아직도 돈 수십만원씩 써야되는 던파, 메이플 같은게 주류임. 좀 심각한거 같다.


카사가 할만해서 붙잡고 있긴 한데. 늘 이 퀄리티로 게임 못뽑아내면 나도 중국모바일겜 할 수 밖에 없을듯. 


샤이닝 니키처럼 섭종 때리고 튀는 겜들 많겠지만 어쩔 수 없잖어? 한국겜 시장이 너무 좁고 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