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때 페미 논란 터져서 접었는데


공지로 올려놓은 스토리로 봐도 되긴 할건데


카사 스토리는 직접

플레이 하면서 봐야 맛인데


사실 새학기 처럼 장기 이벤트 복각할 바에야

오로치랑 나나하라처럼 아직 안풀린

떡밥으로 이벤트 여는게 더 여러의미로 낫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