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 소모/회복량은 말판전투 있어서 클탐이 좀 걸리는 메인 노가다를 기준으로 해놨는데


이벤트 맵으로 그 소모량을 1분만에 한판치 빼버리니까 플레이타임이 팍 줄어서 더 모자란 체감이 심한듯


거기다가 이벤트를 안쉬고 연속으로 하니까 계속 허덕여서 'ㅅㅂ 원래 이렇게 이터 모자란 겜임? 좆망겜이네' 느낌도 들고


이벤트때 이터 사료를 좀 팍팍 풀면 좆같은 육성도 좀 상쇄하고 민심도 얻으면서 어느 정도 해결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