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둘 정도 있다고 봄.
원래 게임내 컨텐츠들의 상당수는 결국 게임의 세계관에 구애받기 마련임. 그래야 유저들이 위화도 회군이 없거든.
중공게임들은 그.없이라 적어도 나는 안한다. 해서 그 둘이 대충
1, 챕터 4~5의 리플레이서 사태.
이게 우리는 그냥 메인만 해서 그렇지, 사실 극지방을 제외한 지구 전역에서 리플레이서로 침식체 폭주하고, 붕괴체 날뛰고
리플레이서 갸아악 하는 개 씹창 사태임. 이 전투에 참여하는게 격전지원일 것임.
메인 진행중이라면 이 시점에서 35~40쯤 찍는 뉴비가 될텐데, 딱 중위권이라 할만한 레벨대 구간이긴 함.
근데 이게 문제가. 사실 저 레벨쯤 되면 메인은 다 밀어버렸을 거란 말야.
메인 민 다음에 리플레이서 사태 참여? 좀 이상하지 않냐? 그럴 바엔 메이즈 전대를 상시 이벤트로 풀고 말지.
2. 대정화전쟁.
과거 시나리오. 인류 생존권 확보와 이면차원의 균열을 막는 대전쟁.
현재 캐러들 상당수가 대정화전쟁 이후 출생한 인원이 다수라서, 얘네들 그대로 데리고 가기엔 무리가 있음.
그러니까 이 전투의 시뮬레이션에 참여하는 게 격전지원일 것임.
사실 훈련 명목이지 메인과는 좀 동떨어져 있다.
그리고 저러면 그냥 훈련이지 지원도 아니잖아. 명칭상 좀 안맞는다고 생각해.
이 두가지 라고 생각해. 생각하는 이유나 아닐 거 같은 이유는 머가리 속으로 적어봐따.
그래도 저중 어떤게 무대냐! 라고 한다면 1번이 아닐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