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코 실비아 + 2코 스트 아무거나.
근데 왜 어렵게 느껴지냐하면
각등이는 출격하면서 딜러를 다 잡고 시작하니까 그럼. 적 유닛은 다 살아있는데 각등이만 잡아서 이기겠어?
근데 그만큼 코스트를 사용한단 얘기는 그 기간만큼 유닛을 아무것도 안 낸다는 얘기임.
예전엔 유닛 왕창 뽑아서 몰고가는 쾌감이 있었다면
지금은 이기는 상황이면 절대 새로운 패를 내선 안됨. 걔가 함선딜에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추가유닛을 내지 않으면서 적 상황을 봐야함.
그런면에서 현재 나와서 싸우는 유닛들의 스킬상황이나 체력상황을 보고 이기겠거니 지겠거니 하는걸 계산하는 눈치가 필요하지.
근데 ㅅㅂ 루미는 선넘었음. 루미나오면 딜러 아무것도 못냄. 함선피 한칸 깎이면 각등이 본진으로 바로 날아옴.
마찬가지로 니가와도 대처 불가임. 타워를 밀려면 유닛을 뽑아야하는데 거기가 딱 각등이 출격장소임.
루미+각등이랑 니가와 빼곤 머리굴릴수 있겠는데 이 두개는 도저히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