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열 자르기로 다들 팬드래건을 기용하는거 같음.





저번주 덱에서 별로 수정 안한걸로 함 돌려봤는데 팬드래건을 기가막히게 잘쓰는 로우큐 만나서 40점을 빨린 뒤에


주시윤을 넣었음. 기가막힌 팬드래건은 딜을 9만 넣었더라


팬드래건이랑 주시윤 심리전에서 이기거나 팬드래건을 못쓰게 하면 우세하드라고.

난 후열 자르기용으로 마리아랑 모건쓰는데 팬드래건이 이 사이에 못들어오게 하면 우세한거 같았음.


도중에 건쉽쓰는 400점 하이큐한테 교통사고도 당했지만 그건 뭐 내가 대공이 약한거고


1줄요약하면

주시윤의 시대가 다시 돌아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