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판14
원래버전이 너무 쓰레기라 답이없어서 섭종하기로함
그래서 스토리상 동맹군 vs 제국이랑 싸우다가
마신 봉인 깨져서 고대의 마룡이 세계 멸망시킬라는거
현자가 봉인하려다 실패하고 용사들(플레이어들) 미래로 보내버리고
남은힘으로 마룡 저지하고 섭종 후 다시오픈
마치 클리포트게임에서 구관리국 병사들처럼
용사들이 어절수없는 절대적인 힘에 의해 허망하게 구경만하는 처량함이 인상적이엿음






파판14
원래버전이 너무 쓰레기라 답이없어서 섭종하기로함
그래서 스토리상 동맹군 vs 제국이랑 싸우다가
마신 봉인 깨져서 고대의 마룡이 세계 멸망시킬라는거
현자가 봉인하려다 실패하고 용사들(플레이어들) 미래로 보내버리고
남은힘으로 마룡 저지하고 섭종 후 다시오픈
마치 클리포트게임에서 구관리국 병사들처럼
용사들이 어절수없는 절대적인 힘에 의해 허망하게 구경만하는 처량함이 인상적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