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괜찮앗는데
자꾸 분탕치면서 꼴받게 하자나
메이즈 뉴비
육성엄청힘든데도 꾸역꾸역 참고햇음 고인물들 막 얘기하는거 보면서
'와 나도 전당 이런거 막 공략 해보고싶다'
훗날 얻게 될 즐거움을 생각하면서 고통을 감내하고 잇는데
갑자기 공군덱으로 불타는데 쿼츠 500개를 준다는거임
오 뭐지? 내가 지금 하는 다른겜은 존나 염전이라 암것도 안주는데 겨우 그딴걸로 쿼츠를 500개나 줘?
갑자기 카사 운영이 선녀처럼 보였음
그리고 그 이후로 계속 분탕패치 없이
막 인터뷰도 하고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서
금태 한번 믿어보세요 이제 진짜 정신차렷대요
주변에 홍보 엄청 많이 했음
근데 슬슬 추석 끝나고 분탕질을 하나씩 섞기 시작함
나는 그때까지 대깨카엿는데 눈치보여서
남들 불타는거에 조금씩 쉴드치는 내용을 섞어 놧엇음
근데 자꾸자꾸 패노나 개노에 분탕을 치는거임
인터뷰에 말로는 하겟다고 한것들을 계속 미루고 컨텐츠는 부실하고
개선한다고 한건 개악이 되었거나 나사가 빠져있고
그리고 시작햇던 사람들이 폐사하고 고통받는걸 보면서 그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해지는거임
나 때문에 다들 속았다는 기분이 들고
너무 안타까웠음
인터뷰 새로 한것도
심지어 '광고'로 '개발사의 입장' 이라는 명목으로 인터뷰 한거던데
영양가 있는 내용이 크게 없었는데
유저들은 마음이 조급해서
당장 다음 패치때 뉴비들이 들어왔으면 좋겠고 폐사 안했으면 좋겠고 좀더 편하게 게임하면서 정착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두루뭉술한 내용만 내놓으니까 자꾸 불안감이 생기고
신뢰도를 전혀 올려주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나도 뭐라고 씨부리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처신 잘하라고 박상연
인벤토리 확장 문제랑
폐사 안하게 만드는거
이거 두개가 지금 가장 큰 이슈인것 같은데 급한것 부터 처리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