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TRPG중 콜 오브 크툴루의 패러디 같다.

다 뒤지는 게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고 어느정도 앤딩을 맞았다는 점에서 더 그럼.

ㅇㅇ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탐사자. 대신 산치가 핀치인 리벳

초면에 실례하는 신입 탐사자 레지나. 능력치는 빵빵한데 크툴루 신화 지식이 ㅇ벗음.

언제나 어디서나 기어오는 에델쨩.


아무리 봐도 일본산 윳쿠리 콜 오브 크툴루 풍임.

씨발 금태의 덕력이 새삼 잘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