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커피포트 귀신같이 활약하는거에 빡쳐서 나도 넣고 보면 나오자마자 숨도 못쉬고 사라지는 판이 태반


잘 생각해보면 상대 커피포트들도 귀신같은 활약하는판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대부분 방패 한번 싸고 사라지거나 본 기억은 없는데 결과창에 데미지 0 으로 떠있는 판이 대부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