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 밥 챙겨주는 할머니 본성을 봤을때 젊은 시절의 할머니라면
화내고 투덜대고 잔소리해도 악의는 1%도 없이 다 좋은 의미에서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 일거같음
그리고 털털해서 속옷 빨래 귀찮아서 자기꺼랑 다 같이 돌려버렸다고 한다거나
아무렇지 않게 생리 용품 구매를 부탁받는다거나 하면 나름 괜찮지 않을까
실비아 밥 챙겨주는 할머니 본성을 봤을때 젊은 시절의 할머니라면
화내고 투덜대고 잔소리해도 악의는 1%도 없이 다 좋은 의미에서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 일거같음
그리고 털털해서 속옷 빨래 귀찮아서 자기꺼랑 다 같이 돌려버렸다고 한다거나
아무렇지 않게 생리 용품 구매를 부탁받는다거나 하면 나름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