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수만큼 밴 수를 늘려봤자, 

계속 늘어나는 신규 각성캐나 op유닛들의 간접적 밸런스 조절은 이제 힘들고,

오히려 기껏 뽑은 유닛 한달도 못쓰고 창고에 넣어두는 상황만 발생하는 것 같은데?

(개노의 함선 밴처럼 각성캐 스킬 쿨까지 건드리면 유져들이 가만히 있을까?)


차라리 소대 각성 수 제한이나(소대 내 각성케 1명으로 제한), 

소대 총 코스트 제한(그림자 전당처럼 25나 30정도로 제한), 

또는 고승률 클래스의 소대 구성 제한(스커 유닛 제한이면, 소대 내 스커 1명까지 라던지)

정도로 해서

특정 유닛 밴 먹여서 못쓰게 하지 말고, 덱 구성을 제한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은데?


또 2:2 전 해서 소대내 각성 1로 인한 팀별 각성 시너지도 내면서 겜하면 협력하는 느낌이 들것임.

또 한 2명이서 강한 봇과 싸워서 협동할 수 있는 pve 시스탬도 만들면 즐거워 질것임.


피시게임중에 헬다이버즈라있음. 오로지 pve밖에 없는 게임이 6년간 장수하는 이유는 협동임.

예를 들어 총 4명의 분대원중 한명은 경보병을, 한명은 중화기를, 또한명은 중화기 장전을.

탱크를 타도 한명은 운전, 한명은 포대, 한명은 기관총을 잡는 이런식의 협동을 요구함.


카사도 협동전으로 2:2 건틀, 또는 PVE를 하면 좋은 성과가 나올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