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이벤으로 유입된 나도 하루도 안빼먹고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물론 첨 했을때 보단 좋은 감정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지른게 아깝기도 하고 카사 모델링이랑 스킨 보면서
조금만 더 해보자 하며 하고 버티는데 요즘 접는글이 늘어나서
그거 볼때마다 나도 그만할가 고민하는 횟수가 더 늘어나네

여름 이벤으로 유입된 나도 하루도 안빼먹고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물론 첨 했을때 보단 좋은 감정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지른게 아깝기도 하고 카사 모델링이랑 스킨 보면서
조금만 더 해보자 하며 하고 버티는데 요즘 접는글이 늘어나서
그거 볼때마다 나도 그만할가 고민하는 횟수가 더 늘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