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타겜이라 이름을 말하진 못하지만
내가 전에 하던 겜도 이랬었음
아 시스템 개선이다 대형이벤트다 준비하는게 너무 많아서 당장은 없뎃이 계속되는 상황
공지같은데서도 운영측에서 똑같이 미안하다 너무 바쁘다 이런 말 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때 커뮤에서 말 나왔던게
앞으로 낼 개선이랑 컨텐츠가 바빠서 지금 당장의 업뎃을 안하면
그거야말로 본말전도 아닌가? 이거였음
물론 인력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어느정도는 이해하지
근데 그겜은 미루는 기간이 너무 길었거든
지금 카사도 뭐 다 미뤄둔것 같은 느낌인데 찔끔찔끔 한다고 한 업뎃도 실직적으로 별거 없잖아?
솔직히 제일 큰게 컨소시엄 같은데 난 이게 3차에 걸쳐 업뎃할만한 볼륨인가? 생각임
1차에선 걍 설립이랑 채팅밖에 못하고 2차 상점 딸랑 하나 나온것도 좆병신
뭐 이야기가 좀 샜는데
카사는 지금 추후에 나올거 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기엔 너무 방치하고 있는 느낌임
까놓고 조금만 고치면 되는 게임이 아니라 조금만 빼고 다 고쳐야 하는 겜이잖아ㅋㅋ
앞으로 나올거 준비 존나 하면 뭐하냐 그거 할 유저들은 이미 지쳐서 다 뒤졌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