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사이드 라는 부모님이 있음 자신을 먹여살려준 인생에서 정말정말 소중한 분임
근데 카운터사이드가 너무 위독해서 자식분들이 장기의 일부를 나눠줘야지만 살 수 있다고 의사가 말함
근데 금태랑 상연이라는 형제는 일이 바쁘다면서 장기 기증을 미룸 그래서 의사가 다시 이 형제에게 연락을 함 빨리 와야한다고 안오면 이 환자 죽는다고 위험하다고
근데 금태랑 상연이는 여전히 일이 바쁘다면서 자신의 혈육 카운터사이드는 거들떠도 안봄 그리고 몇일 후에 이들이 후다닥 찾아왔으나 카운터사이드는 이미 세상을 뜬지 오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