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애사원들을 한소대 꾸림

pve 외전, 이벤트스테이지 어려움 등 돌며

몇몇애들은 스킨옷까지 사주면서

치장에도 힘좀 주고 나만의 십덕소대 완성됨


일과가 그렇게 시작하며

일퀘, 던전좀 돌면서 뽕이 있는대로 차오름

'아 내 사원 아무리 봐도 이쁘고 멋져, 강해'

스킨 산 보람도 물씬남

딱 요기까진 기분좋음




근데 랭크전 좀 하는순간

니 유미 청년

건모티콘 마려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