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양모가 자기 팔아넘긴거는 알까



평범한 스토리라면 저런 경우 이미 양모는 사고로 죽었고

지금까지 후회로 살아가던 동생이랑 재회 한 다음에 동생이 진실을 알려주는데

이미 당사자가 세상에 없다는거랑 진심으로 사죄하는 동생 오열에 복수 포기하는 클리세로 갈듯


동생이랑 대립각 세우기에는 관리자 밑에 들어와있는 소빈이를 일개 회사 사장이 막을수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