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들 다같이 지아링 레지나링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가슴 보고 행복하려고 게임하는 거잖아

매일매일 건틀렛때문에 불타고 서로 욕하고 싸우고 하는거 너무 힘든일 같아

그깟 건틀렛이 뭐라고 화내고 접고 막 그러냐

이 겜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더 나은 방향으로 점점 더 재밌고 좋아질 거라고 믿고 게임 하자

오늘 헤드라인 분위기도 지아링문학 많아서 진짜 오랜만에 씹덕첸 같았는데
난 매일매일이 오늘같이 행복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