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상황에서 대원들을 지킬 마지막 보루...
갑작스럽게 벌어진 난전에 접근전 대응 능력이 떨어져 손도 못쓰고 전부 제압당한 메이즈전대...
포로는 없다며 대원을 전부 사살하라고 명령하려던 차에 대장의 눈에 백옥같은 피부와 아름다운 외모, 사랑스런 몸매의 한 여인이 눈에 들어온다...
유일한 근접전투 요원인 알렉스조차도 당장이라도 쓰러질것만 같은 모습이었지만, 그런 알렉스에게 자기 말을 듣는다면 부하들은 살려주겠다며 옷을 벗을것을 종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