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발 오늘은 피곤한데 알렉스가 아니었으면...) 네 들어오세요."







"사장님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휴 지아양이었군 일이 좀 있어서 말이야 이제 자야지 근데 무슨 일로 찾아왔나?"










"그야 사장님 뵈러 왔죠 근데 왜 제가 오니까 안심하세요?"








"아...그 그럴만한 일이 있네...지아양은 순수하니까 알필요 없네"









"...흐응 절 그렇게만 보셨구나?"











"그래 말그대로지 자네만큼 순수한 인력이 이 회사 어디에 있겠나"









"근데요 사장님 제가 왜 여기왓는지 안궁금하세요?"








"응? 그러고보니 용건을 듣지 못했군 무슨 일로 왔나?"







덜컹 찰칵









"그거야 당연히 알렉스씨가 평소에 하시던 밤일하러 왔죠"









"그래 밤일때문에..."









"어...? 어 방금 뭐라 그랬지?"








"제대로 들은거 맞는데 못 들은척 하시기는..."










"오늘 밤은 '우리'들이 만족할 때까지 계속 일하는 거에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