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안살려고 했는데 스킨도 확 끌리네


딱히 하트베리 스토리나 카케를 본 것도 아니고


지금 얘 쫄작중이라 성능을 맛 본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확 끌리네


이게 사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