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솔직히 '오퍼'당한 것도 있어서


카운터즈 사가 3인방 중에서 제일 존재감 희미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관남충 이새기 시발 겜 거진 4년차에 처음 보는 말투로 끈적한 대화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입지가 확 달라져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