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시절 기억나서 미니스트라, 이수연, 제이크 + 재무장 아스테리아인가 있는 계정 진짜 싸게 구해서 시작..
쿼츠 채용권 20장으로 각카린이랑 각호라이즌 뽑고, 축계의 기운을 받아 5, 6 스테이지 밀면 주는 100렙 채용권을 질렀지만...
결과는 각성 힐데 중복, 재무장 아스테리아 중복....
성장 재화 측면에서는 이득 같지만 기분이 매우 찝찝한 상태 (생각해보니 그냥 그 돈으로 이브+각성 많은 계정을 살 껄...)
지금은 메인스트림은 6스테 하드까지 밀고 수많은 서브스트림 보면서 즐겁게 하고 있고,
다른 저코스트 영웅들도 하나둘씩 육성하고 있는 즐거운 카우사이 생활을 만끽하는중
... 근데 지금와서 이브+@ 계정으로 다시 넘어가기엔... 이미 늦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