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즈 사가 애들이 김철수 스토리를 통해 이미 40년전 이야기인게 밝혀졌고
애초에 관남충이 얘네를 데리고 다닌게 카운터 아카데미가 없던 시절
알게 모르게 한국에서 일어나는 침식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처음 구성한 카운터 소대 였음.
그리고 그 40년 사이에 있었던게 구관국 설립이니 당연히 초창기 관남충 소대 였던
미리네, 진보라, 정다인은 구관국 설립 당시에 성인이 되면서
바로 그쪽으로 편입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그리고 대망의 관리실패.
전투요원 쪽이었던 미리네랑 진보라는 그 과정에서 전사자가 되었거나 차원동결에 휘말렸을 가능성이
크고 오퍼레이터로 나온 정다인은 후방지원이었을테니 생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또다른 카운터즈 사가의 주역인 김철수의 경우는 그 당시에 카운터 능력이 발현되지도 않았고
사건에 휘말려서 한달정도 의식불명이었기 때문에 관남충의 플랜에서 빠졌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지금까지 생존.
정다인이 5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지만 저 외모인 건 차원동결 할 때 차원함선 이용해서 이면세계에 결계 친거 생각하면
그 영향으로 외적으로 나이 먹는게 느려졌다거나 아니면 관리실패때 침식파에 너무 노출이 많이 되어서 치료하려고
콜드슬립 하려고 했다거나 등의 설정 충분히 덮어씌울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