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나는 게임시작하자마자 얼굴 처음 보여주기 전부터 나온 말이
다른데서 좆같이 굴었다가 쫓겨났데
그러면서 지입으로는 비즈니스 마인드래
프롤로그부터 모순덩어리임
유미나는 계속 지입으로는 논리적이라면서 비즈니스적으로 가보자 하면서
실제로는 다른사람이랑 싸우다가 쫓겨나는 수준의 극한의 감성충인것
당장 서윤,비숍,주시윤,닥쳐 등신아 등 모든 대사 하나 하나가 감성에 충실한게 눈에 뻔한데
계속 지입으로는 비즈니스적이래
비숍뒤지고나서야 PTSD터진것처럼 쿨찐 생쇼 하는데
이년 PTSD는 학교에서 카운터각성하는순간부터 시작됐음
근데 금태가 그걸 많이 안보여줌
이년이 100%감성충이다 라는걸 알 수 있는건
말도안되게 모순적인 행동이랑 비숍이 힐데한테 한번 말한 "착한 유미나" 키워드 뿐임
이 갬성충년 결국 엔딩까지 이버릇 못고침
그냥 이렇게 만들어 진 년임
힐데
아무리봐도 누가봐도 싸우다 말고 갑자기 튄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
절대로 말 안함
하나도
절대
무조건
말 안함
이년 컨셉은 분명히 이유가 있는데
너 나 우리 좆같으라고 끝까지 말을 안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