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에 나는 기억이라고는
은따당하고 나한테 패드립박던애한테 꼭지 돌아가지고 맞패드립박으면서 싸우던거랑 자기전에 엄마아빠 싸우는 기억뿐인데
그리고 지쳐서 애들보기도싫어서 수학여행 잔류고르고 아무도없는 학교 가서 같이 잔류한 얼굴만 아는 애 한명이랑 피방가서 라면먹으면서 아바한게 제일 즐거운기억이었음
이 십새기들아

내가 학창시절에 나는 기억이라고는
은따당하고 나한테 패드립박던애한테 꼭지 돌아가지고 맞패드립박으면서 싸우던거랑 자기전에 엄마아빠 싸우는 기억뿐인데
그리고 지쳐서 애들보기도싫어서 수학여행 잔류고르고 아무도없는 학교 가서 같이 잔류한 얼굴만 아는 애 한명이랑 피방가서 라면먹으면서 아바한게 제일 즐거운기억이었음
이 십새기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