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 술자리 다 모인데서 테이블 밑으로 깍지끼고 팔짱끼고 친구 자취방 데려다주고 별 웹드라마에 나올법한 짓거리 다해봤는데 결국 사귀진 못했는데...
얼굴도 꽤나 이쁘긴 했지만 지금 제일 원통한건 뭐냐면
걔 가슴이 존나게 컸음
요즘도 가끔 술먹고 자려고 누우면 걔 가슴이 떠오른다...
그리고 내가 한심해서 운다...
진짜 뭐 술자리 다 모인데서 테이블 밑으로 깍지끼고 팔짱끼고 친구 자취방 데려다주고 별 웹드라마에 나올법한 짓거리 다해봤는데 결국 사귀진 못했는데...
얼굴도 꽤나 이쁘긴 했지만 지금 제일 원통한건 뭐냐면
걔 가슴이 존나게 컸음
요즘도 가끔 술먹고 자려고 누우면 걔 가슴이 떠오른다...
그리고 내가 한심해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