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초에 오픈하고 메인 에피1 다 깨고나서 오르카 외전이 열렸을 때 바로 뛰러 들어갔는데
지금이야 자유 편성이지만 그 때 오르카 외전은 최대 유닛 수도 6명인가 그랬고 카운터를 편성할 수가 없었다
급한대로 대충 가지고 있던 솔저 메카닉 다 끌어모아서 피스키퍼, 채리엇, 하운드 이런거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고 넣어서 돌림ㅋㅋㅋㅋㅋ
그때 당시 연협권 핵수급 스킬책수급 크레딧수급 죄다 창렬에 솔메 키울 재화가 어딨겠냐 죄다 카운터에 박았는데 통수 제대로 쳐맞았지
진짜 3별은 꿈도 못꾸고 매판 1별 2별로 간신히 깨는 눈물의 똥꼬쑈를 거듭하고 거듭해가며 스토리를 읽는데 에디 일행도 나처럼 개똥꼬쇼 중이었고 아ㅋㅋ 그러다가 간신히 마지막 맵에 도달함
그런데 드디어 함선 이동식 맵이 나오면서 당연히 그동안 주력으로 키운 카운터 소대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됨ㅋㅋㅋㅋㅋ
지금은 여타 외전처럼 시작창에 캐릭8개 박고 시작하지만 그 때는 오르카 마지막 맵이 함선 이동식 맵이었음
그리고 스토리는 막바지에다 브금도 존나 웅장하고 카타르시스 오지는 브금 깔려가지고 그 때 새벽에 와... 진짜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이었다 개엠창씨발새끼들아 하고 바로 제이크로 사장새끼 대갈통 개박살냈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