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변신하지 않아도, 라켓으로 후리면 재도 안 남을 것 같은 북의 여학생 그려왓슴


원래 묘사도 좀 더 하고 분위기도 한층 포스있게 연출하려고 했는데, 휴가 복귀날이라 시간이 없었음...





마앟님, 제 남은 군생활도 반으로 갈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