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션템 주는 캐릭 늘어나고 있는거 맞는데 그건 중요도가 올라간거지 다른 요인이 아니잖슴
난 더 중요한게 신캐 출시때마다 파워가 계속 올라가는게 중요하다고 봄
지금 킹룡만해도 그걸로 디멘션 민다니까 이후에 나오는 신캐들은 그보다 쌜걸 생각하면 디멘션 난이도는 계속 내려갈거고 그러면 접근성이 올라가서 조금만 고여도 할 수 있을정도가 될거임
디멘션을 일찍 돌기 시작하면 뽑아내는 총량이 늘어나는거니까 그전보다는 먹는 파츠가 늘어나는거지
디멘션 장비 파밍의 문제는 디멘션을 빨리 미는거랑은 전혀 연관이없지 그림자전당같이 진입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제작에 필요한 재화들을 요일챌에서 수급해서 만드는구조인데 렐릭템 관심없다고 무슨 T4잡템 강화하는 기행 펼치는거 아닌이상 재화 그대로 세이브중임
평소에 파밍 관심없던애들도 요번 농룡때문에 몇년치 재화 한번에 터트리는거 유행중인데 결과들보면 글쎄
디멘션 진입 시기가 당겨지면 기존 레이드템이나 전당템이 퇴물이 되겠지
님말대로 디멘션 중요도는 계속 올라가니까 더 그럴거고
그러면 다른데 쓸 이터를 다 디멘션에 박을거고 그러면 디멘션 진입을 늦게하던 기존 카붕이보다는 시행횟수가 많아지는거지
폭사는 유저가 어캐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시행횟수가 더 많아지면 같은 레벨에 도달했을때 더 많은 파츠를 가질 확률이 올라가는거니까
그.. 시행휫수 올릴만한 재료는 판당 20개 이상으로 굉장히 많이나오고 이터 엄청 적게드는편임
제작 자체는 어렵지않은데 왜 시행휫수 쌓지를 못하냐하면 크레딧,소재,모듈이 어처구니없게 빨려들어가서그럼
지금 만드는 애들은 몇년늦게 시작한꼴인데 그 몇년치 밀린 휫수 다 채워버리자너 안떠서 그렇지
모듈로 쓸만한건 5강 7강해야되니 소모값이 많은건 아는데
아까 다른 사람은 좀 고이고나면 이터쓸때가 크레딧이랑 모듈밖에 없다는거봐선 고이는게 문제지 그 이후엔 큰 문제 없어보이던데
나야 디멘션 한자릿수 도는 덜고인 유저라 부족한게 맞는데 할거 없다는 이야기들 들어봐도 보통은 남아서 문제지 모자라진 않은듯
물론 재화 다 박았는데 쪽박 뜨면 결과값이 부족해지는건 님말대로이긴한데 그건 기존 카붕이든 신규 카붕이든 마찬가지라 운의 영역임
그리고 운의 영역이라면 시행횟수가 많은쪽이 같은 플탐으로 비교하면 더 유리한건 맞고 그러면 같은 파츠 수에 도달할때의 비용도 줄어드는거지
근데 너는 기존 카붕이도 잘 안나오는데 신규가 언제 먹냐는 이야기잖아 맞지?
이거는 확률이 포함되는 이야기라 더 이야기하긴 힘들것 같네
무슨 이야긴진 알겠는데 간극이 좁혀질거 같진 않아 저녁 맛있게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