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업무를 보던 도중 학부모 한분이 면담 요청을 하셔서 면담 하던 도중 누군가가 절 기절시켰고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방 안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장어나 굴같은 것만 식단으로 나오며 하루 평균 20번씩 쥐어짜여 죽을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 위치는 판교역 근처 비사중학교에서 200m 떨어진 ㅇ





죄송합니다 방금 건 저희 딸이 장난친 거구요♡ 남편은 저와 딸과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 오해 마시고 찾을 생각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비사중 학생이나 관계자 분중 남편 이용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딸한테 문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