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상병때 경계근무서다가 96k이상한 소리들렸음 지직 시답지않게 넘김 근무 서는데가 예전부터 유명했음 6.25때사람많이죽었다고 시간이지나 이동시간때 이동중인데 갑자기 96k에서 여자비명소리들림 그자리에서 나랑사수 얼어붙음 근데 졸라신기한건 같은근무시간때 애들도 같이들었는데 소초에서는 못들었다는거임 그거듣고 지려버렸음
본인 상병때 경계근무서다가 96k이상한 소리들렸음 지직 시답지않게 넘김 근무 서는데가 예전부터 유명했음 6.25때사람많이죽었다고 시간이지나 이동시간때 이동중인데 갑자기 96k에서 여자비명소리들림 그자리에서 나랑사수 얼어붙음 근데 졸라신기한건 같은근무시간때 애들도 같이들었는데 소초에서는 못들었다는거임 그거듣고 지려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