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내려서 뭐먹나 하고 돌아다니던 중에


그냥 길거리 호객꾼 따라서 들어가서 먹었었는데


사실 맛은 별로 없었구요


그냥 여행간거 자랑하고 싶어서 말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