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서와의 전투에도 어느정도 관여한 민서와 아키. 그래서 얘네도 어느정도 보상 받긴했는데 얘네가 평소에 일하는 놈들은 아니라서 결국 얼마 안가서 돈 다 씀


원래 재정관리하던 에이미도 지금은 사망으로 알고 있으니 답 없는 상황에서 어쩌다 린시엔 만나고 린시엔이 이런 힘든자들도 거두는것이 사나이의 의리! 이 지랄 하면서 이 둘을 메이드로 고용해줌


근데 얘네가 일을 잘할리가 있나 별 사고 다 치면서 영 도움이 안되는거임


물론 린시엔은 사나이의 의리 외치면서 고용했으니 자를수도 없는 노릇이던중에 광고에서 갑자기 메이드 알바 모집광고를 보는거임


그래서 린시엔이 이거다 싶어서 아키와 민서를 사나이의 훈련이랍시고 거기로 보내버림.


근데 메이드란게 그냥 메이드도 아니고 하필이면 전투 메이드인 플로라 메이드였고 걔네가 생각한 평범한 메이드 업무는 무슨 오히려 침식체 때려잡는데 이곳 저곳존나 끌려다님. 그래도 리플레이서랑 싸워본것도 있고 해서 전투는 그렇게까진 ㅎㅌㅊ는 아니였던 거임


의외로 전투 잘하니까 리더인 베로니카가 알바말고 정규직 하실 권유하는데 얘네 입장에선 오히려 일 존나하는거고 차라리 린 시엔 밑에 있는게 더 나으니까 바로 런해버림


그렇게 린시엔한테 돌아와서 열심히 봉사하는거지


대충 망상 갈겨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