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정보를 풀어놨으면 좀 타다 말고 그랬을텐데


꽁꽁 싸매놓고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기다리라하니까 기대심리는 하늘까지 치솟아서 우중애비 만나러 가있는데

한번에 정보를 왕창 풀어버리니까 높은 기대감 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애들이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이러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불이 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버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