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들의 공통점이 외부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 1차원적이고

과거에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금방 잊어버린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챙긴 이득은 절대 뺏기지 않으려 한다는 점인데


지금 스비가 개편이라고 포장해놓은 개악들을 보면 하나같이 개새끼의 행동양식과 똑같은 절차를 밟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



"디펜더 클래스가 약하니 개선이 필요해요"

=> 짱쎈 디펜더 각성캐릭을 새로 낸다


"유저들이 한번 더 준 기회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 없뎃과 통수패치로 보답


"유저들이 불편하니 창고와 지부를 개편해주세요"

=> 창고는 들은채만채 하고 지부는 개선이라는 이름의 개악으로 패치한다



사실 잘 생각해보면 개새끼들은 자신을 잘 챙겨주는 주인에게는 목숨을 바칠정도로 헌신적인 동물이다

자기 밥을 주는게 누구인지는 명확히 알고 있다는 소리이다


하지만 자기 밥을 주는게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는 스비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개새끼 만도 못한 새끼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