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발 정신차렷다고 막 우리 삼천가는거아니냐
이제 올라갈길만남았다면서 행복햇던시절이 어제같은데
왜이렇게 되어버린거냐
분명 시그마 나올때까지만해도 괜찮앗던거같은데